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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승재X심지호 아들 이안, 귀염뽀짝 복고 교복 패션
등록 : 2019-03-16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승재와 심지호의 아들 이안이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재회한다.

오는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너를 사랑하나 봄'이라는 주제로 시청자와 만난다.


그 중 고고부자는 심지호 가족과 특별한 배움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좌충우돌 고고부자와 심지호 가족의 배움여행이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심지호는 여전히 멋있는 모습으로 '슈돌'에 등장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심지호의 2세 이안-이엘 남매의 깜찍한 모습은 심쿵을 유발하기도 했다.

심지호 가족이 고고부자와 재회한 모습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한 표정으로 멋지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고승재-고지용 부자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들은 심지호가 KBS 2TV 드라마 '학교2'에 출연했던 당시 의상을 그대로 입고 있어 그 시절 추억을 되살린다. 마치 90년대로 돌아간 듯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고지용-심지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맞춰 승재와 이안이도 복고 교복을 입고 있다. 서로를 와락 끌어안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는 승재-이안이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날 고고부자와 심지호 가족은 설렘 가득한 배움여행을 떠났다. 배움여행 일정 중 한 곳인 놀이동산에서 고지용-심지호는 뜻밖의 위기를 맞이했다고. 20층 높이에서 90도로 수직낙하하는 세계에서 6번째이자 국내 최초 롤러코스터에 도전하게 됐다. 이에 심지호-고지용의 반응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과연 고지용과 심지호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그들은 무사히 롤러코스터를 탈 수 있을지, 승재와 이안이가 이번에는 또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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