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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캐슬' 이태란, 찬희 혐의부인..외부인 출입 의심[별별TV]
등록 : 2019-01-12
[스타뉴스 이용성 인턴기자]
/사진=JTBC 'SKY 캐슬'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SKY 캐슬'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SKY 캐슬'에서 이태란이 사건 당시 외부인이 있었다는 것을 의심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에서는 황우주(찬희 분)가 범인으로 몰린 가운데 이수임(이태란 분)은 황우주의 누명을 벗기려 고군분투했다.

이수임은 자신의 아들이 범인이 아니라고 강력히 부인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혜나(김보라 분)의 손톱 피부조직과 차량 블랙박스에 찍힌 빨간색 후드티를 입은 의문의 남성을 증거로 내세웠다.

이에 이수임은 황우주를 두둔하고 나섰다. 사건 현장을 살피던 이수임은 아이들 외 외부인이 사건 현장에 있었음을 짐작했다. 그러나 경찰은 모든 우연이 겹쳐야만 성립이 된다며 가능성을 일축했다.







이용성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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