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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20년째 복근 유지..환갑 넘어서도 보여주겠다''(인터뷰)
등록 : 2017-05-31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배우 권상우 / 사진=수 컴퍼니
배우 권상우 / 사진=수 컴퍼니


배우 권상우(41)가 환갑이 넘어서도 명품 몸매를 유지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권상우는 3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KBS 2TV '추리의 여왕' 종영인터뷰를 가졌다.

벌써 마흔이 넘은 권상우는 아직도 뛰어난 몸매와 복근을 유지하고 있다.

권상우는 "내가 다른 몸짱 배우들과 다른점은 몸을 20년째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라며 "운동이 생활이 됐다. 운동해서 몸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저의 생활이 그렇다. 항상 규칙적이고 일 없을 때는 오전에 무조건 운동한다. 그렇게 하루를 시작하면 '오늘 내가 놀지는 않았구나' 생각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권상우는 "환갑이 넘어서도 복근을 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제가 다시 돋보일 수 있는 시기가 그때일 것 같다"라며 "한국에서도 60살이 넘어서 멋진 몸짱 배우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라고 웃었다.


한편 권상우는 최근 종영 한 '추리의 여왕'에서 하완승 형사 역할을 맡아 최강희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사랑받았다.






김미화 기자 letm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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