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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민박' CP ''오늘(30일) 촬영 종료..이상순 기대 부탁''(인터뷰)
등록 : 2017-05-30
[스타뉴스 한아름 기자]
이효리, 이상순/사진=이효리 SNS
이효리, 이상순/사진=이효리 SNS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민박' 윤현준 CP가 마지막 녹화를 앞두고 이효리 남편 이상순의 매력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윤현준 CP는 30일 스타뉴스에 "이상순의 친화력이 대단했다. 여러 면에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윤 CP는 "이번 촬영은 이상순이 있어서 빛이 났다고 해도 될만큼 매력이 대단하다"라며 이상순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민박집을 운영한다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으로 부부가 실제 거주 중인 제주도 집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 19일 민박집에 손님을 받으며 첫 촬영을 시작한 '효리네 민박'은 이날 오후 11일간의 촬영을 마무리한다. 이와 관련 윤 CP는 "오늘 촬영이 마무리 된다. 12회 정도의 분량을 예상하고 있지만, 편집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다"며 "방송 날짜는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이효리(왼쪽), 아이유 /사진=스타뉴스
이효리(왼쪽), 아이유 /사진=스타뉴스


윤 CP는 민박집 스태프로 참여한 가수 아이유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윤 CP는 "아이유는 스태프로서의 소임을 다해냈다. 처음 보는 사람들과의 촬영에 성실하게 임했다"며 "이효리와도 많이 친해진 듯 보였다"고 말했다.

'효리네 민박'에는 민박집을 찾는 손님들의 일상 뿐 아니라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생활하는 모습도 담길 예정이다. 윤 CP는 "부부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담길 것 같다"며 "손님이 없는 특정 시간대에는 부부가 무언가를 하는 모습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윤 CP는 민박집을 찾는 손님에 관해서도 "토크쇼처럼 캐묻는 게 아니라 어떤 생각을 갖고 사시는 분들인지, 왜 제주도에 오셨는지의 사연은 담으려고 한다"며 "실제 민박집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이 자연스럽게 담긴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민박집과 차별화된 게 있다면 민박집 주인 부부가 손님들과 더 스킨십을 많이 한다는 것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윤 CP는 "촬영 기간 동안 최대한 제작진의 개입 없이 수 십대의 카메라를 설치해놓고 녹화했다"며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효리네 민박'은 오는 6월 방송 예정이다.






한아름 기자 hans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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