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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안지현·야구선수 박효준, 두번째 열애설 또 부인 ''친한 사이'' [종합]
등록 : 2020.02.14

[사진=안지현 SNS, OSEN DB] 치어리더 안지현이 야구선수 박효준과의 두 번째 열애설을 부인했다.

[OSEN=연휘선 기자] 치어리더 안지현과 야구선수 박효준이 두 번째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다시 한번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14일 안지현 측 관계자는 OSEN에 "박효준 선수와 안지현 씨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안지현 씨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이 절친한 사이인 것은 맞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라고 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1997년생인 안지현은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얻고 있는 치어리더다. 넥센 히어로즈를 거쳐 현재 롯데 자이언츠 소속을으로 활동 중이다.

그와 열애설에 휩싸인 박효준은 안지현보다 1세 연상의 1996년생 야구선수다. 야탑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2014년, 미국 프로야구 구단 뉴욕 양키스에 계약금 116만 달러를 받고 산하 팀에 입단했다. 그는 현재 뉴욕 양키스 산하 더블A 트렌턴 선더 소속으로 뛰고 있다.

[OSEN=곽영래 기자] 야구선수 박효준이 치어리더 안지현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 youngrae@osen.co.kr

특히 안지현과 박효준이 열애설에 휩싸인 것은 이 번이 두 번째다. 두 사람은 지난해에도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당시 양측은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고 무대응으로 일관했다. 

이에 야구 팬 일각에서는 안지현과 박효준의 열애를 주장했다. 두 사람이 각자의 SNS에서 서로를 '혀니혀니', '호이호이' 등의 애칭으로 부른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그러나 안지현 측 관계자는 OSEN에 "안지현 씨와 박효준 선수의 열애설은 두 번 모두 사실이 아니다. 전에도 지금도 두 사람은 절친한 친구 같은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안지현 SNS] 치어리더 안지현이 야구선수 박효준과의 두 번째 열애설을 부인했다.

열애설을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안지현과 박효준을 향한 팬들의 관심은 끊이지 않고 있다. 배우 못지않은 외모로 뜨거운 인기를 얻은 안지현과 메이저리그 가능성을 높인 박효준의 행보에 야구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monami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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