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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어생' CEO 하늘, 하루 지출 134만원 깜짝! ''제대로 반성했다'' [종합]
등록 : 2019.12.04

[OSEN=김예솔 기자]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서 CEO하늘의 일상이 공개됐다. 

3일에 방송된 KBS2TV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서는 연매출 100억의 CEO하늘의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출장을 다녀온 하늘은 직원들에게 출장 턱으로 맛있는 점심을 샀다. 하늘은 직원들 점심으로 20만원을 쐈다. 하늘은 "원래 잘 사는 편이다. 소중한 사람들에게 밥을 살 땐 영수증도 안 보인다"라고 말했다. 하늘은 "내가 출장 가 있는 동안 결재도 느리니까 직원들이 고생했을테니 그게 고마워서 한 턱 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늘은 친구들과 쇼핑을 나서 약 50만원이 넘는 지출을 기록했다. 하늘은 "연예인들은 스타일리스트가 없지만 나는 스타일리스트가 따로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알베르토는 "방송을 위한 쇼핑은 일하기 위한 수단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치타는 "옷 렌탈샵이 따로 있다. 빌리면 된다"라고 말했다. 

장성규는 "크리에이터니까 행사를 많이 할텐데 그럴 때마다 옷을 구매하시냐"라고 물었다. 이에 하늘은 "옷을 미리 사는데 그래서 자꾸 쇼핑을 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하늘은 "카드 한도가 천만원이다. 근데 그 한도가 넘겼다. 선결제라는 좋은 제도가 있더라. 그걸 이용해서 한도를 늘렸다"라고 말했다. 

하늘은 친구들과 모임을 갖고 있다가 바로 즉흥 여행을 예약해 눈길을 끌었다. 하늘은 순식간에 비행기 티켓 값으로 53만원을 지출했다. 하늘은 8만원이 넘는 친구들과의 식사비도 자신이 결제했다. 

하늘은 직원들의 점심값, 옷값, 비행기 값등으로 하루에 약 134만원이 넘는 돈을 지출했다. 하늘은 자신의 지출 내역을 보고 깜짝 놀랐다. 하늘은 "기억에 없는 장면이 너무 많다. 그만큼 생각도 하지 않고 소비를 한다. 너무 깜짝 놀랐다. 문제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하늘은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팀으로부터 금욕 자물쇠를 선물 받았다. 장성규는 "10시간 후에 열린다. 그때까지 지갑을 열지 못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KBS2TV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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