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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새친구=유경아, 80년대 국민여동생‥최근 '열혈사제' 출연 [Oh!쎈 리뷰]
등록 : 2019.12.04

[OSEN=김수형 기자] 새친구로 아역배우 출신 유경아가 출연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청춘'에서 서천 편이 그려졌다. 

조하나, 이연수, 이의정, 안혜경이 모인 가운데, 최성국, 김광규, 최민용, 구본승이 도착했다. 한 껏꾸민 멤버들은 청명한 하늘만큼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머리를 풀어헤친 양익준이 등장, 김광규는 "어디서 똥파리를 날리냐"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조하나는 "도인인 줄 알았다, 못 다가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안기는 이연수와 달리, 초면인 이의정과 안혜경, 조하나는 어쩔 줄 몰라했고 안혜경은 장발의 양익준을 보며 "류승범 닮은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게임이 끝난 후, 모두 새친구에 대해 궁금해했다. 제작진이 어릴 적 사진을 건넸고, 성별까지 아리송한 사진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새친구가 도착, 아역배우 출신 유경아였다. 34년 전, 어린이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으로 데뷔했던 그녀는 똑부러지고 새침한 소녀의 모습으로 사랑받은 바 있다. 하이틴스타의 지표인 먹거리 모델로도 맹활약하면서 80년대 대표하는 시절 국민 여동생으로 활약했다.

이후 휴식기를 거쳐 1996년 '짝'에 출연해 성인 연기자로 도약, 최근 '열혈사제'로 다시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고 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불타는청춘'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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