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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함소원♥진화, 혜정 위해 600만원 영어교재 구입? ''미쳤어''[종합]
등록 : 2019.12.04

[OSEN=전은혜 기자]'아내의 맛'에는 진화가 혜정이를 위헤서 학구열을 높였다. 

3일 오후 방송된 조선TV '아내의 맛'에는 진화가 한살 혜정을 위해서 영어 조기교육을 시작했다. 

함소원과 진화의 집에서는 진화가 아침부터 영어를 시작했다. "학교가면 누구나 다 시작하는 건데 지금 한살 짜리애 한테 뭘 하는거냐"는 소원을 말이 이어지는 가운데. 초인종이 울렸다. "누구냐"고 묻는소원에게 진화는 "영어 선생님을 초빙했다"라고 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이어 영어 선생님이 등장, 전문적인 솜씨로 혜정과 진화 소원의 혼을 쏙 빼놨다. 혜정의 지능에 "어렸을 때 며칠은 누구나 다 그렇게 나온다"는 전문가의 설명이 이어졌다. "책이나 교구를 사야하는 게 아니냐"는 말에 전문가는 "풀 패키지는 600만원대라고 했다. 

장영란은"나도 예전에 사기는 샀는데 지금도 내가 샀다는 걸 남편은 모른다"고 했다. 이어 빈우는" 근데 그렇게 하면서 돈 결제를 유도한다. 저도 예전에 당한적이 있다"고 했다. 풀 패키지의 가격에 진화는 "혜정이가 커서 유명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 그래서 지금부터 사서 배워야 해"라고 했고 소원은"남편하고 상의 좀 해볼게요. 오늘 보니까 좋긴 좋은 거 같아요"라고 했다. 중국의 학구열은 어떠냐는 휘재의 말에 진화는 5개월부터 시작한다고 했다. 

"제일 싼 게 300만원인데 당신 미쳤어"하면서 소원이 진화를 방으로 불렀다. "다시는 이야기 하지마. 저 큰돈을 지금 영어에 넣어야 겠어"라고 하며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다. 

김빈우 전용진의 집은 율이와 원이의 장난감으로 점령을 당했다. 거실의 소파를 치우고 그 앞에 책꽂이를 놓겠다는 빈우의 계획으로 가구 재배치가 시작 됐다. 그는 자신보다 큰 매트를 낑낑거리면서 힘겨워 했다. 이에 빈우는 옆에서 일을 지시하면서 일을 거들었다. "달래면서 해야해요"라면서 빈우는 "힘들지 조금만 더 힘내봐" 라고 했고 용진도 "자기 힘 세네"라면서 빈우를 보고 놀라워 했다. 거실이 금새 깨끗해 졌다. 빈우가 중국집에 자장면 배달을 시키는 사이, 원이의 딸기 먹방이 시작됐다. /anndana@osen.co.kr

[사진]조선TV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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