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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하은주, 다시 주방입성? ''도와줄게'' 발언에 화영 ''아니야!''[Oh!쎈 리뷰]
등록 : 2019.12.03

[OSEN=전은혜 기자]'아내의 맛'에는 오랫만에 승진의 경기를 앞두로 화영이 도시락을 싸기 시작했다.

3일 오후 방송된 조선TV '아내의 맛'에는 은주의 요리가 다시 등장했다. 

27개월 지혜가 영유아 검진을 진행하는 가운데. 겁먹은 지혜를 대신해서 의사가 "어른이 시범을 보이면 좋다"고 했다. 이에 하승진이 눈을 질끈 감고 진료대에 앉았다. "과거 교정 치료를 했으나 너무 불편해서 1년 반만에 교정기를 뺐다"는 그의 말에 의사는 "그럼 오신 김에 진행해보자"고 했다. 

한편 집에 있는 화영은 장을 봐서 왔다. "오늘 몇시에 게임하냐"고 승진에게 전화를 걸었고, 도시락을 만들기 시작했다. 누나 은주의 지단과는 달리 화영의 지단은 우아하게 만들어져 스튜디오에 웃음을 샀다. 이어 집으로 돌아온 은주가 겉옷을 벗고 주방에 들어가서 "내가 뭐 도와줄까, 뭐하면 돼"라고 했고 화영은 "아니야!"라고 했다./anndana@osen.co.kr

[사진]조선TV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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