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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홍종현, 30세 늦깎이 입대 → 에이튼의 성폭행범 엎어치기 [Oh!쎈 리뷰]
등록 : 2019.12.03

[OSEN=전은혜 기자]'본격연예한밤'에 홍종현의 입대 현장과 성폭행범을 때려잡은 에이튼이 출연 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한밤'에는 30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입대를 결정한 홍종현이 출연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에서 김소연과의 로맨스로 화제를 모았던 홍종현이 30이라는 나이에 입대를 하게 됐다. 입대 3일전 직접 삭발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머리를 공개해달라"는 리포터의 요청에 모자를 벗어보이기도 했다. 

"10살이나 어린 친구들과 함께 입대를 하는 소감은 어떠냐"는 질문에 "어쩌면 띠동갑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겠다. 이어 "제일 마지막으로 만난 친구가 우빈인데 그 친구는 복귀를 앞두고 있고, 저는 이제 활동을 잠시 쉬는 단계인데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줬어요."라고 우정을 공개했다.

대댓 연예 뉴스가 이어졌다. 미국의 인싸라면 모두 안다는 노래였다. 거부 할 수없는 중독성 강한 노래의 등장이라는 말에 제시카 징글이라는 제목의 노래였다

.

영화 기생충에서 박소담이 자신의 가짜 설정을 외우기 위해서 읊었던 오래였다. 헐리우드에서 기생충이 인기를 끌 수록 이 6초짜리 제시카 징글이 더욱더 SNS에서 유행하고 있다. 이에 대한 춤과 굿즈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박소담이 직접 징글을 배워보는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덩달아 음을 빌려준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노래가 유명해지기도 했다. 

작곡가 에이톤이 성폭행 미수범을 잡은 소식이 이어졌다. 성폭행 시도 후 도주하려던 외국인 남성을 그가 잡아낸 것. 그는 주먹으로 맞고, 이어지는 실랑이에도 범인을 포기하지 않고 좇아가 엎어치기로 제압해 잡는 데 성공했다. 에이톤은 당시 현장을 보고 있었고 그 현장을 보자마자 조금의 지체도 없이 도주하는 외국인에게 달려 들었다고 했다. 곁에 있던 시민들도 이를 보고 그를 도와준 상황.

신인가수로 데뷔를 하자마자 화제가 된 것에 대해서 "민망하고 쑥쓰럽다"난 말로 인터뷰를 시작한 그는 "저는 유단자이긴 하지만, 많은 시민들이 사실은 도와주셨다. 저는 그저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멋쩍게 웃었다. 

SBS '본격연예한밤' 방송화면 캡처

/anndana@osen.co.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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