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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 해명→직접 인증..임창정 다섯째 출산 '아들부자' 등극[종합]
등록 : 2019.11.09
[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임창정./사진=임창정 인스타그램
임창정./사진=임창정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다섯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임창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만 못 하지. 다 커서 나왔네. 이 녀석. 4.1kg 건강하게 순산했습니다. 나 빼고 농구 한 팀 만들 수 있겠다. 이제 으랏차차. 대한민국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잘 키우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임창정 아들의 발./사진=임창정 인스타그램
임창정 아들의 발./사진=임창정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아들의 탄생에 기뻐하는 임창정의 모습과 임창정 다섯째 아들의 귀여운 발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일련의 해프닝도 있었다. 9일 오전 한 매체는 임창정이 지난 8일 아들을 출산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달았다.

하지만 임창정은 자신의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애를 저렇게 승진하고 싶으신걸까. 기자님 죄송해요. 아직 힘들게 사투 중입니다. 제목 좀 잘 뽑으세요"라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

임창정 측 관계자도 9일 스타뉴스에 "임창정 씨가 오늘(9일)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입장을 밝혔다.

임창정의 입장에서는 아직 출산 직전 사투 중인 아내의 모습에 고심이 깊은 상황에 오보가 나왔기에 더욱 심란했던 것으로 보인다.

현재 임창정은 자신의 다섯째 아들의 사진을 게재한 이후 오보와 관련한 게시글은 삭제한 상태다.

임창정은 슬하에 5명의 아들을 두게 됐으며, '아들부자'로 등극하게 됐다. 5명의 아들의 아빠가 된 임창정의 앞날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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