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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운전 혐의' 최민수, 항소심 11월 19일 열려
등록 : 2019.10.13
[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최민수./사진=김창현 기자
최민수./사진=김창현 기자


보복운전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최민수의 항소심이 오는 11월 19일에 열린다.


법조계에 따르면 최민수의 항소심 재판이 11월 19일로 확정됐다. 항소장은 검찰과 피고 측 모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최민수는 지난달 4일 오후 서울 남부지법 형사8단독(최연미 판사)에 의해 보복 운전 및 모욕 혐의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최민수는 항소 여부에 대해 "항소를 하면 내가 우스워질 것 같다"면서도 "고려는 해보겠다"고 여지를 남겼다.

이에 대해 서울남부지검은 지난달 10일 최민수의 양형에 대해 부당하다며 항소장을 제출했고, 이후 최민수의 변호인 측도 항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민수는 지난해 9월 17일 오후 1시께 서울 여의도 한 도로에서 앞서 가던 차량을 앞지른 뒤 급정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상대 운전자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모욕적인 언행을 한 혐의와 특수 재물손괴 혐의로 함께 받았다.


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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