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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세 아이 엄마의 양갈래 머리[★SHOT!]
등록 : 2019.08.14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이윤미가 양갈래 머리로 여전한 동안을 자랑했다.

이윤미는 14일 자신의 SNS에 "체력 관리 절실히 필요한 요즘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귀여움 가득한  미소와 날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지난 1월 셋째 딸을 출산했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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