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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와인드' 김종국 ''공포영화 야한 장면 나와 좋아했다''
등록 : 2019.08.14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채널A
/사진제공=채널A


가수 김종국이 '리와인드'에서 공포영화를 좋아한 이유를 밝혔다.

14일 채널A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리와인드-시간을 달리는 게임'(이하 '리와인드')에서는 새로운 타임슬립 연도인 '1994년'으로 돌아가 새로운 투자 전쟁을 시작한다.

최근 녹화에서 '비디오 대여 사업'이 호황을 누리던 1990년대로 돌아간 '리와인드' 멤버들은 첫 번째 투자 라운드에서 추억의 비디오 대여 사업을 1년간 운영할 기회를 잡게 됐다.

먼저 라운드가 시작되자 멤버들은 저마다 기억하고 있는 비디오와 관련된 추억 토크를 시작했다. 뮤지는 "매일 비디오 대여점에서 살았다"며 비디오 마니아 시절 과거를 회상했다. 김종국은 "난 공포 영화를 가장 좋아했다. 항상 야한 장면이 나와서"라고 말하며 비디오 고르는 남다른 팁을 전수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김종국 팀에서 비디오 라운드를 리드한 자는 2000년생 래퍼 김하온이었다. 전(前) 비디오 대여점 사장이었던 삼촌에게 비디오 조기교육을 받고 자란 그는 언급하는 영화마다 내용을 줄줄 꿰고 있었고, 영화 리스트를 보자마자 베스트 영화가 뭔지 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여기에 1994년 비디오에 대한 기억 소환에 성공한 멤버들은 선착순으로 베스트 비디오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펼쳤다. 특히 박명수와 하하는 몸싸움까지 벌이며 치열한 비디오 사수 전쟁을 예고했다. 14일 오후 9시 50분 방송.


윤성열 기자 bogo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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