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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성훈, 싱가포르 화보 촬영..'만찢남 면모'[★밤TView]
등록 : 2019.07.13
[스타뉴스 이시연 인턴기자]
/사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사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나 혼자 산다'에서 성훈이 싱가포르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성훈이 화보 촬영을 하러 싱가포르를 찾는 장면이 그려졌다. 성훈은 화보를 위해 일주일에 5kg이상을 감량했지만, 기내식을 폭풍 흡입해 폭소를 유발했다.

화보 촬영이 시작되고 성훈은 시스루 옷을 입고 물가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기 시작했다. 이를 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입을 가리고 "오우"라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이 모습을 본 이시언은 "왜 이렇게 입을 자주 가리냐"며 면박을 줬다.

한혜연은 화보 촬영하는 동안 점점 더 말라 가는 성훈을 보며 비결을 물었다. 성훈은 "하루 전부터 물을 안 마신 게 이제야 효과가 나오는 거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한혜연은 "그래서 여배우들이 물을 안 마시는구나"라고 신기해했다.

스태프들이 다음 장소를 세팅하는 동안 성훈은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고 곧 쓰러질 듯이 기운을 차리지 못했다. 성훈은 "전날에 먹지 못한 게 크다"며 "일단 살아야 되니까 다음 촬영에 지장 안 주려고 뭐라고 먹어야 했다"며 과일을 먹었다.

과일을 먹는 성훈의 눈에 검은 다크서클이 끼어있어 '나 혼자 산다'멤버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모습을 본 한혜연은 "다음에 기안84도 화보 한번 찍자"며 자신이 도와주겠다고 나섰다.

화보 촬영을 마친 성훈은 주스 한잔을 다섯 모금 만에 다 마시는 모습을 보여 멤버들을 할 말 잃게 만들었다. 성훈은 그 자리에서 같은 주스를 6잔이나 들이켰다.

이어 성훈은 싱가포르 음식을 즐겁게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시연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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