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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위에화 조승연, 첫 데뷔권 진입 '6위'..전주 대비 11단계 상승
등록 : 2019.07.13

[OSEN=김은애 기자] ‘프로듀스X101’ 위에화의 조승연이 가파른 상장세를 이뤘다.

12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선 파이널 생방송 무대에 오를 연습생을 가리는 3차 순위 발표식이 진행됐다. 

먼저 19위로 HONGYI의 토니가 호명됐다. 토니는 눈물을 흘렸다.

16위에 등극한 MBK 이한결은 이동욱의 요청에“아무도 못말려”라는 애교를 선보였다.

그러다 스타쉽 구정모는 데뷔권에서 15위로 밀려나 충격을 자아냈다. 스타쉽 강민희는 순위가 9계단 상승해 14등에 올랐다.

C9 금동현은 10위를 차지한 후 감격에 겨워했다. 그는 “국민프로듀서 님 덕분이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조승연은 67위로 시작해 6위를 거머쥐었다. 전주에 비해선 11단계나 상승한 것. 처음으로 데뷔권에 진입한 조승연은 “옆에서 항상 응원해주시는 이동욱 대표님 감사하다”라며 “저의 국민프로듀서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프로듀스X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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