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프로듀스X101' 김요한 1위 탈환..이세진 20위로 생존[★밤TView]
등록 : 2019.07.13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Mnet '프로듀스X101' 방송화면 캡처
/사진=Mnet '프로듀스X101' 방송화면 캡처

'프로듀스X101' 세 번재 순위 발표식에서 김요한이 다시 1위에 올랐다.


12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서는 세 번째 순위 발표식이 진행됐다. 이번 순위는 11픽에서 2픽으로 투표가 변경, 순위에도 많은 변동이 있었다.

가장 먼저 호명된 연습생은 19위 토니였다. 지난 순위보다 8계단 상승한 토니는 소감을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18위에 오른 함원진은 "파이널 무대까지 목 관리 해서 최상의 컨디션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다음으로 17위 송유빈, 16위 이한결이 차례로 호명됐다. 이동욱은 송유빈에게 "지난번 순위 발표식에서 보여준 애교가 화제"라며 애교를 요청했다. 이한결은 이은상의 말투를 흉내 내는 애교를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구정모는 15위에 이름을 올려 충격을 안겼다. 늘 상위권을 유지하던 구정모가 이번 순위 발표식에서 처음 데뷔권 밖에 올랐기 때문이었다.

반면 14위 강민희는 또 다른 반전의 주인공이었다. 전주 대비 아홉 계단 상승해 기적적 살아남았다. 강민희는 "앞서 스타쉽(소속사) 두 명이 불렸을 때 포기를 하고 있었다. 타이틀곡 '_지마'처럼 앞으로도 포기 안 하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13위는 손동표였다. 손동표는 이동욱과 한승우에게 특별히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프로듀스X101' 김요한 1위 탈환..이세진 20위로 생존[★밤TView]

지난주 19위로 방출 위기에 놓였던 금동현도 아홉 계단 올라 10위를 차지했다. 금동현은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듯이, 이번에 10등에 앉았으니 다음에 1등을 향해 달려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어 9위는 이은상, 8위는 송형준의 차지였다. 7위를 기록한 남도현은 "이제 데뷔가 바로 앞인데 아직 못 보여드린 게 있어서 아쉽다. 얼마 안 남았으니 제 모든 걸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6위는 열한 계단 상승한 조승연이었다. 첫 순위 67위로 시작한 조승연은 꾸준한 상승을 거듭해 지난주 17위에 이어 이번 주 6위에 오르며 처음 데뷔권에 진입했다.

김민규는 5위를 차지했다. 그는 "항상 이렇게 높은 등수에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 믿음과 애정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4위는 32만9581표를 얻은 한승우였다. 한승우는 "제가 이 자리에 있어도 될지 모르겠지만, 올려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무대로 보답하는 한승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먼저 하차한 최병찬을 언급하며 "정말 고생했다"고 말했다.

이진혁은 35만1174표를 얻어 3위에 올랐다. 그는 "이렇게 생방송 기회까지 잡게 됐으니 생방송 때는 '쟤가 이진혁이구나'라고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1위가 김요한, 2위가 김우석으로 결정났다. 김요한은 "어렸을 때부터 배워왔던 대로 겸손한 자세로 성장하는 김요한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 생방송 진출자인 20위의 주인공은 이세진이었다. 이세진은 21위로 아쉽게 떨어진 김국헌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내며 "국헌이 몫까지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