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박미선·전유성, 제7회 '부코페' 위해 나섰다
등록 : 2019.07.13
[스타뉴스 최현주 기자]
(사)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
(사)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에 박미선, 전유성 등 코미디계 거장들이 나섰다.


2013년 아시아 최초 코미디 페스티벌로 시작한 '부코페'는 부산을 나아가 명실상부 아시아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가 '코미디계 어벤져스'를 방불케 하는 화려한 라인업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박미선과 김성은, 권진영이 꾸미는 '여탕쇼'는 여성들이 뭉쳐 만든 여성을 위한 공연으로 육아와 살림에 지친 엄마들의 스트레스를 속 시원하게 날려줄 예정이다. 모든 것을 벗어 던진 공간에서 여자들끼리 편하고 과감한 개그 토크 콘서트를 펼칠 전망이다.

'여탕쇼'는 오는 8월 31일과 9월 1일 만날 수 있으며 오직 인터파크에서 구매 가능하다. 성인 여성들끼리 가식 없이 즐길 수 있도록 19세 이상만 관람할 수 있다.

대한민국 코미디의 대부 전유성이 이번 '부코페'의 화려한 피날레, 폐막식을 장식한다. 올해로 데뷔 50주년을 맞은 전유성은 그만의 이름을 딴 '전유성쇼'로 부코페의 대미를 장식한다. '전유성쇼'는 이미 서울과 전주,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흥행 한 공연이다.

'전유성쇼'가 진행되는 폐막식은 9월 1일에 만나볼 수 있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독점 판매 중이다.

이번 '부코페'는 8월 23일 오후 7시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1일까지 열흘간 부산 센텀 시티 내 공연장 및 부산 주요 외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최현주 기자 hyunjoo226@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