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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6살 어린 막내 동생과 '부라더시스터' 출연
등록 : 2019-05-16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TV조선
/사진제공=TV조선


배우 김보성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처음부터 패밀리-부라더시스터'(이하 '부라더시스터')에 출연해 6살 어린 막내 남동생과 일상을 공개한다.


16일 TV조선에 따르면 김보성은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부라더시스터'에 6살 어린 막내 남동생 허지훈 씨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부라더시스터'는 어릴 때부터 서로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알고, 배우자나 부모도 모르는 어린 시절 비밀을 공유한 사이지만, 바쁘게 사느라 소원해진 형제, 자매, 남매들의 일상을 따라가 보는 가족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의형제가 많지만 정작 친동생과는 서먹하다는 김보성은 '부라더시스터'를 통해 지금껏 공개한 적 없는 그의 동생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2남 2녀의 맏이로 집안의 대들보 역할을 한 김보성은 최근 녹화에서 "실질적인 가장의 역할을 하다 보니 바깥 활동이 많아 동생들과 살갑게 지낼 시간이 없었다"며 "(막내 동생과 함께) 6살의 나이차가 있지만 같은 남자로서 많은 것을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허지훈 씨는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형 김보성과 달리 눈물 많고 섬세하고 부드러운 감성의 소유자다. 허지훈은 "형은 나에게 하늘같은 존재다. 내 이름만 불러줘도 가슴이 저려올 정도로 존경한다"고 남다른 신뢰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아직은 서먹한 이 형제가 정말 친해질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커플이다. 핏줄이지만 핏줄 같지 않은 김보성-허지훈 형제의 진정한 브로맨스가 재미와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고 전했다. 31일 오후 11시 첫 방송


윤성열 기자 bogo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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