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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리즈너' 종영 박은석 ''캐릭터 애정..기억 남을 것''
등록 : 2019-05-16
[스타뉴스 최현주 기자]
/사진=제이에스픽쳐스
/사진=제이에스픽쳐스


배우 박은석이 KBS 2TV 수목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연출 황인혁·송민엽, 극본 박계옥, 제작 지담) 종영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는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드라마 마지막 촬영을 끝낸 박은석의 메시지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은석은 "굉장히 애정 하는 작품이라 보내는 마음이 싱숭생숭하다"며 "다양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고 애정 하는 캐릭터였기에 기억에 남는 촬영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박은석은 지난 15일 종영한 '닥터 프리즈너'에서 태강 그룹 상무 이재환 역으로 활약했다. 그는 "(재환이를) 처음에는 욕을 많이 하셨겠지만 끝내 재환이의 편에 서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끝까지 미워했던 분들은 제가 대신 사과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은석은 극 중 이재준(최원영 분)의 계략에 말려 뇌사에 이르는 등 충격 전개를 이끌었다. 최종회에서 이재준을 저격하는 결정적 역할을 하는 반전 등장으로 마지막까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현주 기자 hyunjoo226@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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