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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박호산 ''혀 짧은 말투, 기억 새록새록하지?''
등록 : 2019-04-16
[스타뉴스 이건희 이슈팀기자]
박호산, 우미화./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화면 캡처
박호산, 우미화./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호산이 혀짧은 소리로 청취자들의 추억을 되살렸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박호산과 우미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호산은 한 청취자가 "혀 짧은 소리를 듣고 싶다"라고 말하자 "그럼 들어봐야지, 기억이 새록새록하지?"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호산은 "다음 작품에서 계속 신경이 쓰여서 애를 먹었다"라고 밝히면서도 "이 배역은 작품('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제가 사랑했던 것"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박호산과 우미화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LG 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연극 '인형의 집 Part 2'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건희 이슈팀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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