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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플리' 개설 4개월만에 구독 18만 돌파..新음악 플랫폼 '핫'
등록 : 2019-04-16

'뮤플리' 채널 캡처

[OSEN=김나희 기자] '웹드 명가' 플레이리스트의 음악 전문 유튜브 채널 '뮤플리'가 개설 4개월 만에 구독자수 18만 명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16일 오전 11시 기준 '뮤플리'의 구독자수는 18만 3,765명을 기록했다. 이는 채널 개설 4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라 더욱 의미가 깊은 상황. '뮤플리'가 음반 업계의 떠오르는 신규 음악 플랫폼으로 발돋움했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특히 '뮤플리'는 아이돌 전문 콘텐츠 '아이돌리스트'를 론칭하며 비약적인 발전을 보이고 있다. 기존의 아이돌 콘텐츠와는 다른, K-POP에 특화된 콘텐츠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것.

그 예로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인 '글로벌 아이돌' 스트레이 키즈가 출연한 '댄스프랭크'는 공개 1주일 만에 50만 조회수를 나타냈다. '청하 여동생'으로 불리는 MNH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밴디트 역시 '리얼리릭' 영상으로 국내외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상태.

이에 플레이리스트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참신한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플리'가 앞으로 또 어떤 아이디어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뮤플리' 채널 캡처

한편 '댄스프랭크'는 댄스 영상 촬영 중 발생한 돌발 상황에 대처하는 아이돌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코너다. 또한 '리얼리릭'은 글로벌 K-POP 팬들을 위한 가사 정보를 아이돌의 립싱크 비디오와 함께 제공하는 코너다.

플레이리스트는 '연플리' 시리즈, '열일곱', '에이틴' 시리즈 등 1020세대들을 사로잡은 작품들을 탄생시킨 모바일 콘텐츠 제작사다. 예능 '이.세.퀴.', 음악 전문 채널 '뮤플리'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이고 있다. / nahee@osen.co.kr

[사진] '뮤플리'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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