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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뉴이스트W가 전한 '#앨범작업기 #예능출연 #역조공'(종합)
등록 : 2018-12-07
[스타뉴스 공미나 이슈팀기자]
보이그룹 뉴이스트W /사진=김휘선 기자
보이그룹 뉴이스트W /사진=김휘선 기자

보이그룹 뉴이스트W(JR, 아론, 백호, 렌)이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는 뉴이스트W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뉴이스트는 지난달 26일 새 앨범 '웨이크, 앤(WAKE, N)'으로 5개월 만에 컴백했다. '웨이크, 앤'의 타이틀곡 '헬프 미(HELP ME)'는 서정적인 가사 표현에 무거우면서도 날카로운 멜로디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퓨전 팝 R&B 곡이다.

'헬프 미'의 작사와 작곡을 맡은 백호는 이날 곡을 쓸 때 어디서 영감을 받는지에 대해 털어놨다. "평소에 이 질문을 많이 받아서 진짜 영감을 받는 게 어디일까 생각해봤다"는 그는 "언제 어디서 일지 모르겠다"고 어렵사리 답변했다.

이어 백호는 "작업하다 일상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펼쳐보는 스타일"이라며 "특별히 메모를 하기보다는 기억을 더듬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웨이크, 앤'에는 타이틀곡 '헬프 미(HELP ME)'를 비롯해 '라이(L.I.E)', CD를 통해서만 들을 수 있는 '달 세뇨(Dal Segno)', 4인 멤버의 개인 수록곡까지 총 7곡이 담겨있다.

이날 뉴이스트W 신보를 소개하던 최화정은 솔로곡을 언급하며 "각자 탐나는 솔로곡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JR은 "백호의 솔로곡이 비트가 정말 좋다"고 꼽으며 "그 곡에 내 가사를 쓰며 새로운 곡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밝혔다.

뉴이스트W 중 JR과 렌은 예능에서도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비교적 예능 활동이 적은 백호는 예능 출연 욕심이 없냐는 물음에 "두 멤버들이 정말 잘해주고 있다. 멤버들이 예능 촬영을 하는 동안 저는 음악 작업을 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대신 백호는 "라디오를 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며 라디오 DJ 자리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최근 뉴이스트W는 음악 방송을 찾아준 팬들에게 치킨을 역조공 해 화제를 모았다. 뉴이스트W는 최근 한 치킨 브랜드의 광고모델이 됐다고 설명하며 "그 브랜드의 치킨을 역조공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뉴이스트W는 2018년을 정리하면서도 지극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JR은 "올해는 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았다"며 "선물 같은 한 해였다"고 표현했다.






공미나 이슈팀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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