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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웃는남자' 수호와 다정샷..SM 나가도 '찐 우정' [★SHOT!]
등록 : 2020.01.28

[OSEN=박소영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엑소 수호를 공개 응원했다. 

서현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만만하더니 이유 있는 자신감이었어!ㅋㅋ 진짜 잘하더라~ 멋진 공연 초대해줘서 고마워 뮤배 김준면씨. 막공까지 힘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서현은 수호와 함께 특유의 입술 포즈를 취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나무엑터스에 새 둥지를 틀었지만 수호를 위해 변함없는 가족애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뮤지컬 ‘웃는 남자’는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끔찍한 괴물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순수한 인물인 그윈플렌의 여정을 따라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에 대해 깊이 있게 조명하는 작품이다. 

수호는 규현, 이석훈, 박강현과 함께 기이하게 찢겨진 입의 상처로 인해 비극적인 운명에 휘말린 주인공 그윈플렌 역을 맡았다. 2018년 초연에 이어 재연에도 캐스팅 돼 뮤지컬 팬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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