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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섬 타이거즈' 쇼리, 허벅지 부상 ''근육 찢어질 것 같아''
등록 : 2020.01.24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SBS "진짜 농구, 핸섬 타이거즈'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진짜 농구, 핸섬 타이거즈' 방송화면 캡처

'핸섬 타이거즈' 쇼리가 훈련 중 허벅지 부상으로 훈련을 중단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진짜 농구, 핸섬 타이거즈'에서는 쇼리가 허벅지 부상을 당했다.

쇼리는 V 전술 훈련 중 왼쪽 허벅지 통증을 호소했다. 쇼리는 표정을 굳히며 "근육이 찢어지는 것 같다"며 힘겨워했고, 이를 본 서장훈도 놀란 표정을 지었다.

팀 닥터의 응급 치료를 받은 쇼리는 "오늘 못 뛸 수 도 있냐"고 걱정스럽게 물었다. 팀 닥터는 "안 뛰어야 한다. 이러다 근육이 찢어진다"며 병원에 가서 MRI 촬영을 권했다.

결국 쇼리는 훈련을 중단하고 검사를 위해 병원으로 향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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