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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김현숙, 윤종에 속아 양식장行..횟집으로 착각[별별TV]
등록 : 2020.01.22
[스타뉴스 장은송 인턴기자]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캡처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캡처


'아내의 맛'에서 김현숙이 윤종에게 속아 양식장에서 일을 하게 됐다.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남편 윤종에게 속은 김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윤종은 김현숙을 데리고 한 횟집으로 향했다. 김현숙은 횟집의 외관이 이상하게 생긴 것을 보고는 의문을 가졌다. 이에 윤종은 "사실 친구 양식장에 손발이 필요하다고 해서"라고 털어놨다.

김현숙은 "횟집이 아니야?"라며 눈을 부릅떴다. 그러자 윤종은 다급히 양식장을 가리키며 "저기 회 많아"라고 답했다. 김현숙은 "근데 일손이 필요한데 내가 왜"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에 윤종은 "이거 다 하면 회 떠준단다"라며 김현숙을 다독였다. 이 말에 김현숙은 화색을 띠며 물고기 밥을 주러 이동했다.


장은송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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