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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부2' 이성경 ''잘 했다'' 한석규의 첫 칭찬에 미소[별별TV]
등록 : 2020.01.21
[스타뉴스 손민지 인턴기자]
/사진=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 방송화면 캡쳐.
/사진=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 방송화면 캡쳐.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이성경이 한석규에게 첫 칭찬을 듣고 좋아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에서는 환자 1차 처치를 성공적으로 해 김사부(한석규 분)에게 칭찬을 듣는 차은재(이성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은재는 응급실 하이브리드룸에서 우심실에 출혈이 있는 조폭 환자의 가슴에 스테이플러를 박으라는 김사부의 지시를 받았다. 정인수(윤나무 분)는 피를 보면 울렁증 증세를 보이는 차은재를 걱정했고 차은재는 "김사부가 하라지 않느냐. 내가 해낼 수 있다고 믿어주신 거 아니겠느냐"며 힘을 냈다.

차은재는 수술 도중 피가 튀기자 살짝 흔들리는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무사히 처치를 끝냈다. 이후 1번 수술방에서 1차 수술 상태를 확인하던 김사부는 "출혈과 오염 없이 작업 잘했다"며 환자에게 "너 운 좋다. 여기 있는 선생이 잘 했다"고 우회적으로 칭찬했다.

이에 차은재는 활짝 미소를 지으며 김사부에게 "제가 또 한다면 하는 편이다. 울렁증과 과호흡 없다. 완전 괜찮다"고 말했다.


손민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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