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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고 다니냐' 김범룡X김승진, ''팬들끼리 많이 싸웠다'' 추억의 오빠부대 [어저께TV]
등록 : 2020.01.21

[OSEN=김예솔 기자] 김범룡과 김승진이 과거를 추억했다.  

20일 방송된 SBSplus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80년대 원조 아이돌로 손 꼽히는 김범룡, 김승진이 등장했다. 

김범룡은 이날의 메뉴가 소고기뭇국이라는 말에 반가워했다. 이에 이진호는 "어제 한 잔 하셨나"라고 물었다. 김범룡은 "안 했지만 늘 젖어있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김승진은 고등학생 때 데뷔를 했던 사연을 이야기했다. 김승진은 "나는 고등학생 때 데뷔를 해서 고등학생 가수라는 이름이 붙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정수는 "예전에 김승진 형님 책받침이 있었다. 그때 박혜성씨랑 항상 라이벌 관계였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승진은 "내가 먼저 데뷔를 했는데 '스잔'이라는 노래로 데뷔했다. 이어서 박혜성이 '경아'라는 노래가 나왔다. 나래가 비슷해서 라이벌 관계가 있었다"라고 회상했다.

김승진은 "무대를 할 때 반반으로 나뉘어서 싸웠다. 그러다가 이도 부러지고 싸움이 크게 났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범룡은 "나도 조용필 팬들과 많이 싸웠다. 그 쪽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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