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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펭수 등장..윌벤져스 위해 비행 눈속임[★밤TView]
등록 : 2020.01.19
[스타뉴스 김다솜 인턴기자]
/사진제공=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사진제공=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펭수가 윌벤져스의 동심을 지키기 위해 날아가는 연출을 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에서는 윌벤져스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헤어짐을 아쉬워 하는 윌리엄의 모습이 보였다.

윌벤져스는 펭수와 함께 간식을 먹고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윌리엄은 펭수에게 간식을 챙겨주고 애정을 표현하며 "펭수를 매일매일 보고싶다"라고 했다.

벤틀리도 처음에 무서워하던 모습과 달리 점점 펭수에게 마음을 여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어느덧 펭수가 가야 할 시간이 됐고 윌리엄은 펭수에게 "어떻게 집에 가냐"라고 물어봤다.

펭수는 "날아서 간다"고 했지만 윌리엄은 "날개도 작은데 어떻게 날아가냐"라며 궁금해했다. 펭수는 윌벤져스의 동심을 지켜주기 위해 제작진과 함께 상의했다.

이내 샘 해밍턴과 윌벤져스는 펭수에게 인사하고 날아가는 모습을 배웅하기 위해 기다렸다. 펭수는 제작진과 함께 상의해 드론을 통해 날아가는 모습을 보였고 윌벤져스의 동심을 지켜주는 데에 성공했다.

윌리엄은 아쉬워하며 "다음에 또 놀러 오라고 하자"고 울먹여 사랑스러움을 자극했다. 벤틀리도 뒤늦게 펭수에게 호감을 표현하며 다음에 또 만날 것을 기약했다.

문희준의 딸 잼잼이는 어린이집의 첫 적응에 도전했다. 문희준과 소율은 적응을 하지 못할까봐 걱정했다. 그러나 어린이집 친구들과 마주한 잼잼이는 이내 친구들과 인사하며 문희준의 손을 놓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잼잼이는 친구들과 함께 엄마 소율의 크레용팝 '빠빠빠'에 맞춰 율동을 하고 줄 서서 손을 씻는 등 완벽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주호는 전자레인지에 다양한 간식을 몰래 넣어 건나블리에게 마술쇼를 했다. 처음에 신기해하던 건나블리는 이내 아빠의 속임수인 것을 알고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아빠를 응원하기 위해 전북과 울산의 경기를 보러 간 건나블리는 직접 만든 응원 간판을 들고 아빠를 부르며 '최연소 응원단장'이 됐다.

도경완 아들인 연우는 7살을 맞이해 첫 혼자서 마트 심부름을 갔다.

연우는 아빠의 심부름대로 물건과 지도를 챙겨서 길을 떠났다. 연우는 첫 번째 심부름에서 편의점 사장님에게 기특함의 선물을 받았다.

이어 심부름을 위한 돈만 제외하고 모금함에 돈과 선물 받은 고구마를 넣으며 예쁜 마음을 표현해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의 감동을 자아냈다.


김다솜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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