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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금새록, 물풍선에 ''물벼락+꼴찌 몸개그''[★밤TView]
등록 : 2020.01.19
[스타뉴스 김다솜 인턴기자]
/ 사진제공=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 사진제공=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배우 금새록이 연이은 물벼락으로 '몸개그'웃음을 유발했다.

19일 오후 SBS 주말 예능 '런닝맨'에서는 연달아 물풍선을 맞으며 미션을 수행하는 금새록의 모습이 방송됐다.

족구와 '스피드 초성게임'에 이은 세번째 미션은 '패드 위 자세 잡고 물풍선 피하기'였다. 지석진&금새록 팀과 유재석&이주영 팀, 하하&송지효 팀이 최종 미션에 올랐다.

금새록은 패드를 뒤늦게 골라 불편한 자세로 버텨야 했다. 그리고 유재석과 하하, 지석인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물풍선을 던졌다.

금새록은 유재석과 하하에게 연이어 물풍선을 맞으며 소리 질렀다. 지석진은 연이은 "아악"소리에 "새록아 너 아니지"라며 물풍선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어 또다시 유재석이 금새록을 명중시키며 다른 멤버들은 "어떻게 못 보겠다"며 응원했다. 이에 지석진은 "새록아 스타 되자"며 물풍선을 던졌으나 지석진이 던진 물풍선만 맞지 않았다.

결국 이어 유재석&이주영팀, 송지효&하하 팀은 동점으로 올라갔고 지석진&금새록 팀은 꼴찌를 했다. 금새록은 물풍선은 다 맞았지만 꼴찌를 해 '몸개그'를 보였고 이에 지석진은 "이래서 새록이가 스타가 되는구나. 내가 스타 만들어 준다고 했지 거봐"라고 말하며 허당미를 보였다.

한편 '런닝맨' 게스트에는 배우 금새록과 이주영, 박초롱, 강한나가 출연해 미션을 수행하며 활약했다.


김다솜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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