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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중계' 김태진 ''수입 끊겨 마이너스…멤버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밴드 활동 중단'' [Oh!쎈 리뷰]
등록 : 2019.12.10

방송화면 캡처

[OSEN=장우영 기자] 기타리스트 김태진의 근황이 공개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편애중계’에서는 기타리스트 김태진이 출연했다.

‘이번 생은 망했어요’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태진이 모습을 드러냈다.

김태진은 원래 몸무게 55kg까지 나와야 하지만 현재 49kg 정도라고 밝히면서 “금전, 재물 쪽도 계속 마이너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태진은 “어쿠스틱 밴드는 다른 멤버 한 명이랑 두 명이서 꾸려나갔는데, 그 멤버가 불미스러운 사건을 저질러서 활동을 중단했다”고 말했다.

김태진은 “수입이 끊겼고, 마이너스가 됐다”며 “스케줄이 없어 집에만 있다. 어지간하면 안 움직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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