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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이정재, 유성주 멱살..''누가 임원희 죽였어''
등록 : 2019.12.02
[스타뉴스 장은송 인턴기자]
/사진=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 2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캡처
/사진=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 2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캡처


드라마 '보좌관 2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의 이정재가 유성주의 도발에 분노를 드러냈다.

2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 2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에서는 힘겨운 싸움을 지속하는 장태진(이정재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장태진은 이창진(유성주 분)에 송희섭(김갑수 분) 관련 자료들을 달라고 말하며 "지금 대표님 도울 수 있는 사람 저밖에 없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창진은 "내가 어떻게 널 믿고? 차라리 거래를 하지. 내가 의원님 원하는 거는 내드릴 수 있거든. 그 죽은 보좌관, 의원님 친구였지?"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고석만(임원희 분) 언급에 장태진은 자세를 바꾸며 눈빛을 변화시켰다. 이때 중앙 지검에서 사람들이 찾아왔다. 이창진은 순순히 일어서며 "나부터 구해. 그럼 고석만 누가 죽였는지 알려줄 테니까"라고 장태진에 속삭였다.

그러자 장태진은 분노에 차올라 이창진의 멱살을 움켜쥐며 "누구야. 무슨 말이야"라고 소리쳤다. 중앙 지검 사람들은 이창진에게서 장태진을 떼어 놓으며 "아무도 만나게 하지 말고 데려오라는 지검장님 명이 있었습니다"라고 전한 후 이창진을 데려갔다.

이후 이창진이 자살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장태진은 충격에 빠졌고, 그 옆에 있던 강선영(신민아 분) 또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은송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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