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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FM' 에릭남 ''클로이 모레츠, 아직 연락하지만 사귈 생각 없어''
등록 : 2019.11.22

[OSEN=심언경 기자] 가수 에릭남이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친분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에릭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에릭남은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리포터로 활약한 바 있다. 에릭남은 헐리우드 배우들의 인터뷰를 전담하며, 인터뷰어로서 뛰어난 자질을 입증했다. 

에릭남은 인터뷰로 만난 해외 셀럽들과 친분을 쌓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그중 클로이 모레츠와는 돈독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에릭남은 한 청취자에게 클로이 모레츠와 아직도 연락을 하는지, 사귈 생각은 없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에릭남은 "연락은 하고 사귈 생각은 없다. 싫은 것도 아니고 저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고 밝혔다.

에릭남은 DJ 장성규의 짓궂은 몰이에도 "저한테는 너무 어렸을 때 봐서 친동생 같은 느낌이다. 사귈 생각은 없다"고 단호히 답했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굿모닝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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