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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 박연수, 생애 첫 소개팅에 폭풍 얼굴 마사지
등록 : 2019.11.21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 화면
/사진='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 화면


배우 박연수가 41세에 생애 첫 소개팅을 앞두고 설렘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서는 '우다사 하우스'의 둘째 날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연수는 '우다사 하우스' 5인방 중 첫 번째 타자로 소개팅에 나섰다.

전날 밤 소개팅남의 사진을 먼저 전달받은 MC 신동엽은 "완전 부티나는 박서준 스타일"이라고 소개해 기대를 높였다.

하지만 박연수는 소개팅 날 퉁퉁 부은 얼굴로 일어나 눈길을 끌었다. 박연수는 "빨리 가라앉아라. 붓기야"를 외치며 서둘러 얼굴 마사지를 했다.


윤성열 기자 bogo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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