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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팔 부상 흉터제거→6개월 반깁스 휴식기 선언...팬 응원 ing [종합]
등록 : 2019.11.13

[OSEN=곽영래 기자]배우 박보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연휘선 기자] 배우 박보영이 팔 부상으로 휴식기를 가지며 대중의 응원을 부르고 있다. 

박보영의 소속사 피데스스파티윰 관계자는 13일 OSEN에 "박보영이 최근 팔 흉터 제거 수술을 받았다. 이에 따라 당분간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박보영은 12일 개인 V라이브 방송을 통해 팔 부상을 고백했다. "예전에 다쳤지만 계속 치료를 못 하다가 이제 치료를 하게 됐다"고 밝힌 것. 

이에 박보영은 "깁스를 6개월가량 해야 하는 상황이다. 건강을 위해 조금 쉬게 됐다"며 "건강해져서 다시 활동을 많이 하겠다"고 회복 의지를 강조했다.

[OSEN=민경훈 기자]배우 박보영이 종방연 장소로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rumi@osen.co.kr

이와 관련 피데스스파티윰 측도 "박보영이 현재 반깁스를 한 상태"라며 "내년 상반기까지는 작품 활동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배우가 완쾌할 수 있도록 소속사도 신경을 쓰고 있다. 치료 후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작품 활동은 쉬게 됐으나, 박보영의 모습은 V라이브를 통해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미 박보영이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던 만큼 공식적인 행사, 활동 외의 방식으로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할 것으로 보인다. 

[OSEN=곽영래 기자]배우 박보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youngrae@osen.co.kr

박보영은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한 배우다. 이후 그는 영화 '과속 스캔들', '늑대소년'과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박보영의 가장 최근 작품이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어비스'였던 터. 그의 컴백을 기다리던 팬들은 갑작스러운 활동 중단 소식에 걱정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박보영이 직접 휴식기를 밝히고 상황을 설명하며 팬들을 달랜 모양새다. 이에 V라이브 방송에서도 박보영의 완쾌를 바라는 반응이 압도적이었다. 박보영이 완쾌 후 언제쯤 팬들의 곁으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 monami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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