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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엠, 빌보드 200 59위..4주 연속 차트인(공식)
등록 : 2019.11.12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슈퍼엠(Super M, 태민 백현 카이 태용 마크 루카스 텐) 미국 데뷔 앨범 'SuperM'이 4주 연속 빌보드 200 차트인에 성공했다.

5일(한국 시각) 빌보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슈퍼엠 앨범 'SuperM'은 2019년 11월 9일 자 빌보드 200 차트에서 59위를 차지했다.

앞서 이 앨범은 지난 10월 4일 발매 직후 미국 현지에서 16만 4000장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로 첫 진입하는 성과를 내며 많은 주목을 이끌었고 이 차트와 함께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 등 총 8개 빌보드 세부 차트에서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한국 아티스트가 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방탄소년단에 이어 2번째이며 데뷔 앨범으로 1위를 차지한 것은 슈퍼엠이 처음이다.

슈퍼엠은 이후 2주차 빌보드 200 차트에서 11위, 3주차 29위에 안착, 인기를 이어갔다.

이로써 슈퍼엠은 4주 연속 빌보드 200 차트인에 성공하게 됐다.

슈퍼엠은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 카이, NCT 127 태용 마크, 중국 그룹 WayV 루카스 텐 등 7명의 아티스트들이 모인 연합팀. SM엔터테인먼트와 미국 캐피톨 뮤직 그룹(이하 CMG)이 손잡고 선보인 글로벌 프로젝트로, 이수만 프로듀서가 직접 프로듀싱을 맡았다.

슈퍼엠은 11월부터 텍사스, 시카고, 뉴욕, LA, 시애틀, 캐나다 밴쿠버 등 북미 주요 도시에서 첫 미니앨범과 멤버들의 색다른 모습을 소개하는 공연 '위 아 더 퓨처 라이브'(We Are The Future Live)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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