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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황바울, 이번엔 ♥
등록 : 2019.10.22

[OSEN=최나영 기자] 가수 간미연이 예비신랑인 배우 황바울과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다.

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할래? 말래? 해! 결혼유발자 특집’ 방송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간미연, 박은지, 신주아, 이혜주가 출연해 결혼유발자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MC들은 ‘결혼유발자 특집’에 출연한 예비 신부 간미연을 열렬한 축하와 박수로 맞았다. 간미연은 결혼유발자 특집답게 예비신랑 황바울과의 에피소드 및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간미연은 3살 연하인 황바울과의 만남을 회상하며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결정적 계기가 ”연극으로 알게 된 후 웃는 게 예뻤다. 몇 년 후 보니까 남자가 됐다”라고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간미연은 품절녀 대열에 오르기 전 남성 팬들을 위한 고별무대로 베이비복스 ’GET UP‘ ’KILLER‘ 등 히트곡을 10년 만에 완벽하게 선보였다.

녹화 말미에 간미연 몰래 예비신랑 황바울이 깜짝 등장해 출연진 녹화 도중 귓속말을 속삭이거나 끊임없이 손을 잡고 있는 등 애정행각을 끊임없이 해 MC 박소현의 화를 불렀다고. 예비신랑 황바울은 간미연을 위한 사랑의 세레나데와 함께 본인의 통장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며 ”내가 너에게 모든 걸 다 줄게“라고 말했다.

성공적인 프러포즈(?) 후 황바울은 간미연에게 조심스럽게 용돈 협상을 시도했다. 그 협상이 이뤄졌을지 자세한 이야기는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nyc@osen.co.kr

[사진]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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