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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간미연, ''내 딸은, 유진 아닌 성유리 닮았으면...'' [Oh!쎈 리뷰]
등록 : 2019.10.21

[OSEN=전미용 기자] 유진과 간미연이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간미연이 성유리 닮은 딸을 원한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주는 "유진은 핑클의 성유리가 가장 신경쓰였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성주는 "간미연은 아니란 거냐?"고 물었다. 이에 유진은 "왜 우리 우정을 이렇게.. 미연이는 약간 다른 부류다. 얼굴도 센터고, 리드 보컬이었다."대답했다.

간미연은 "라디오 할 때 유진이를 봤다. 천상계쪽이었다. 진짜 빛이 났었다"고 전했다.하지만 간미연은 "딸이 유진을 닮았으면 좋겠냐, 성유리를 닮았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성유리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에 유진은 "우리 미연이가 농담도 잘하는 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miyong@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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