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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新 먹방스타 테이 ''사람들이 먹던 거 준다''[★밤TV]
등록 : 2019.10.20
[스타뉴스 이시연 인턴기자]
/사진=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사진=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테이가 남다른 위장의 소유자임을 보였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테이가 자신의 식성때문에 "사람들이 먹던 음식을 준다"고 말해 게스트들이 폭소했다.

이날 매니저 조찬영의 고향 충남 공주를 찾은 테이는 맛집이라고 소문난 짬뽕집에 들렀다.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다 먹고 짬뽕 국물에 밥까지 말아먹는 테이는 "맛있다"고 극찬했다.

그러나 매니저가 "사실 진짜 맛집은 따로 있다"고 밝히자 테이는 "거기도 가보자"고 쿨하게 말했다. 테이의 말에 양세형은 "아까 휴게소에서도 그렇게 드시고, 중국집에서 이렇게 많이 먹었는데 또 먹냐"고 놀랐다.

이에 테이는 "그냥 삼각김밥 먹은 느낌"이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전현무는 "배에 회충이 있는 것 아니냐"며 놀라워 했다.

이어 테이는 "제가 음식을 너무 잘 먹으니까 사람들이 자꾸 자기가 먹던 음식을 준다"며 "저는 잘 먹어도 남이 먹던 음식은 안 먹는다"고 말했다.

테이의 매니저도 "형은 맛있는 것만 많이 먹는다"며 의외로 까다로운 식성의 소유자임을 밝혔다.

이에 이영자는 "먹방계의 장손'이라며 테이를 칭찬했다. 송은이는 테이의 먹는 모습을 보며 "면 패기, 새로운 방법을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연예계에 먹방 스타로 알려진 몇몇 연예인 외에 새로운 먹방 스타의 탄생이었다.


이시연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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