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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테이x조찬형 생애 첫 시구·시타 성공 → 하동균 조카 바보 등극 [종합]
등록 : 2019.10.20

[OSEN=전미용 기자] 테이x조찬형이 시구x시타에 성공했다.

이날 테이, 조찬형은 생애 첫 시타,시구를 한다고 전했다. 이에 시구를 가기 전 휴게실에 들른 테이는 조찬형에게 "뭘 고민을 해 다 먹으면 되지"라고 말했다. 하지만 조찬형은 "짬뽕집을 가야 하는데.. "라며 소떡 하나만 먹겠다고 말했다.

휴게소 음식을 앞에 두고 테이는 행복해했고 많이 먹지 않는 조찬형에게 "그렇게 먹어서 시구 하겠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찬형이 만쥬를 소로 사오자 테이는  "시식용이냐"며 당황해했고  조찬형은 웃으면서 "그럴 줄 알았어. 근데 이따 짬뽕 먹을 거니까"라고 대답했다.

공주로 향하던 중 비가 내리자 조찬혁은 걱정했다. 테이는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의 노래를  "난 짬뽕을 생각해요~ "로 개사해 불러 분위기를 띄웠다.테이는 우리 둘이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해보자란 얘기를  참 많이 했다. 그래서 시구,시타도 하게 됐다.전참시 덕분에 이렇게 함께한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짬뽕집에 도착했고 테이는 "무슨 차가 이렇게 많냐"라며 놀랐다. 두 사람은 짬뽕, 탕수육, 자장면을 시켰고테이는 짬봉을 맛보며 "우와. 왜 이렇게 깔끔해"라며 감탄했고 조찬혁은 뿌듯해했다. 테이는 참견인들에게 "공주에 바다가 없어서 소고기를 넣고 부추를 넣더라. 진짜 깔끔하다. 소고기가 들어간 황제 짬뽕의 원조다."고 전했다.

이에 이영자는 "먹방계의 장손"이라며 테이를 칭찬했다.송은이는 테이의 먹는 모습을 보며 "면 패기, 새로운 방법을 만들어냈다"고 말했다.이어 테이는 "밥이 정말 예술이었다"며 참견인에게 극찬했다. 조찬형은 "아쉬운 게 다른 짬뽕 맛집도 있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테이는 "또 가면 되지"라고 말해 참견인들을 경악케했다.고 두 사람은 다른 맛집 짬뽕을 찾아가 또다시 짬뽕을 먹었고 테이는 "평양냉면 맛이다. 자극이 없다."며 행복해했다.

짬뽕을 먹고 나온 조찬형은 시구를 하러 가기 전 한화의 송광민 선수에게 연락을 했고 송광민 선수는 "비가 와서 취소 될 거야."라고 말해 조찬형은 걱정했다. 결국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가 됐다. 경기가 취소됐지만 두 사람은 야구장을 찾아 유니폼을 받았고 야구를 했던 조찬형은 자신의 이름이 쓰인 유니폼을 보며"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어 송광민, 김회성 선수가 찾아왔고 조찬형은 "내 공 받을 수 있겠어"라며 자극했다.  이에 테이는 "안 민망하니"라며 말했다. 이후 조찬형이 공을 던졌고 김회성 선수는 "오우"라며 놀랐다. 이에 송광민 선수는 "방송이라고 그런 말 하지 마"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송광민 선수도 조찬형의 공을 받고 깜짝놀랐다. 테이 역시  "잘 던지네"라며 놀라워했다.

조찬형은 "정말 온 힘을 다해 던졌다. 방송을 보고 친구인 선수들한테 연락이 올 거다. 방송에서 그렇게 열심히 던질 일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다른 날 또 다시 한화 이글스 초청을 받아 생애 첫 시구X시타를 멋지게 해냈다.

이어 두 번째 하동균의 영상이 공개됐다. 제주 공연을 마친 하동균은 전 매니저에게 연락을 걸었다.매니저는 "전 매니저가 제주도에서 참치 전문점을 한다"고 전했다. 참치 전문집으로 간 하동균과 매니저와 멤버들은 음식을 먹었고 전 매니저는 하동균에게 "살이 많이 쪘다. 좋은 일 있냐. .방송도 많이 하던데"라며 궁금해했다.

이에 하동균은 "그런 거 없다"고 말하면서 지금의 매니저를 쳐다보며 "날 왜 이렇게 만든 거니"라고 말했다. 매니저는 하동균에게 "전참시에 조카 이야기 나왔다"고 전했고 하동균은 "그거 나왔냐. 싫어할 텐데"라며 조카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어 "삼촌이야"라로 말을 건넸고조카는 "알아. 술 마셨네. 딱 말투가 그래"라며 시크하게 대답했다. 

하동균은 조카에게 "TV봤냐" 물었다. 그러자 조카는 "잘해. 그냥 이렇게 쭉 가. 그 대신 내 얘기만 하지마 "라고 대답해 폭소케했다. 이에 하동균은 "하고 싶은데 어떡하냐"라고 말했고 조카는 "부담스럽다"고 대답했다. 
이어 하동균은 "조카에게 사랑하는 거 아냐, 너는 나 사랑하냐. 사랑한다 두 번만 하고 끊어" 라고 말했고 조카는 "삼촌 사랑해"를 두 번 말하고 이내 "잘 해"라며 전화를 끊었다.

이에 매니저들은 좀 잘해 라고 말했다. 이에 하동균은 "여러분 저 지금 잘하려고 이것도 하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날 매니저와 헤어 디자이너는 조깅에 나섰고 하동균은 잠을 자고 있던 상황. 매니저가 전화를 하동균을 깨우려 하자 헤어 디자이너는 "너 죽을지도 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매니저는 하동균을 깨웠고 세 사람은 점심을 먹고 서핑에 나섰다. 궂은 날씨에도 서핑을 하려는 매니저를 보며 "유난이다. 유난이야"라 고 말했고  하동균은 서핑하는 이들의 모습을 구경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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