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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故설리 발인 후 마지막 추모글 ''이제 별이 됐다''[전문]
등록 : 2019.10.17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측이 그룹 에프엑스f(x) 출신 고(故) 설리에게 마지막 메시지를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에 "설리를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한다"며 추모하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눈부신 미소가 사랑스러웠던 소녀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성장했고, 이제 설리는 사랑해준 모든 이들의 마음 속에 언제나 빛나는 별이 됐다"고 이날 고인의 발인까지 마쳤음을 알렸다.

SM 측은 마지막으로 "그녀가 보여준 아름다운 모습과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영원히 간직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설리는 지난 1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모두를 충격과 슬픔에 잠기게 했다. 부검까지 거쳤지만 설리는 평소 우울증이 커져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17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이 엄수됐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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