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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동치미'..황은정, 윤기원과 결혼x이혼 '극과 극' 활동 ing [Oh!쎈 탐구]
등록 : 2019.10.13

[OSEN=박소영 기자] 결혼 후엔 ‘자기야’로 이혼 후엔 ‘동치미’로, 방송인 황은정이 극과 극 방송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황은정은 지난 2011년 드라마 ‘버디버디’에서 만난 배우 윤기원과 연일으로 발전했다. 이듬해 5월 부부가 된 둘은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출발 드림팀’, ‘비타민’, ‘자기야’, ‘집밥의 여왕’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따로 또 같이 출연했다. 

윤기원은 황은정이 애교가 많다며 자신이 화났을 땐 한복을 입고 칠첩반상을 차려준다는 에피소드로 부러움을 사는가 하면 황은정은 윤기원이 마냥 사랑스럽게 봐 줘서 좋다고 말하는 등 남다른 금슬을 자랑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결혼 5년 만인 2017년 협의 이혼했다. 구체적인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9살 나이 차와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걸로 알려졌다. 윤기원과 황은정이 SBS ‘자기야’를 통해 화끈한 부부 입담을 자랑하며 호감도를 얻은 까닭에 대중의 충격은 컸다. 

‘자기야’의 저주가 계속 되고 있다는 말까지 나왔다. 그렇게 둘은 남남으로 갈라섰고 윤기원은 침묵을 황은정은 그 반대를 택했다. 황은정이 1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나 다시 결혼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돌싱 특집을 화려하게 채웠기 때문. 

황은정은 이혼 후 가장 힘들었던 때로 가정을 정리한 뒤 이사 나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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