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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윌리엄X벤틀리, 스릴 만점 출렁 다리 체험[★밤TView]
등록 : 2019.10.13
[스타뉴스 이시연 인턴기자]
/사진= KBS 2TV 주말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사진= KBS 2TV 주말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윌리엄과 벤틀리가 출렁다리 체험을 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충청남도에 위치한 출렁다리를 방문한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부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윌리엄과 벤틀리는 처음 출렁다리를 접하고 너무 무서워서 울음을 터트렸다. 한참 무서워 움직이지 못하던 찰나 건너편에서 윌리엄 또래의 어린 아이와 마주치게 됐다. 윌리엄은 그 아이에게 "무섭지 않냐"고 물었고, 그 아이는 "난 다섯 살인데 무섭지 않다"며 답했다.

이어 그 아이와 아이가 타고 있던 유모차까지 출렁 다리를 건너자 윌리엄은 "아기도 갔네"라고 말하며 다시 한번 도전해 보기로 했다. 윌리엄은 샘 해밍턴에게 "아빠, 나 하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한 뒤 용감하게 다리를 건넜다.

윌리엄은 다리를 건너면서 벤틀리에게 "아가야, 형 먼저 간다!"라고 말하는 용감한 모습을 보였다. 윌리엄은 무사히 출렁 다리를 건넜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샘 해밍턴은 흐뭇 해 했다.

출렁 다리를 건너 제일 먼저 전망대에 도착한 윌리엄은 샘해밍턴에게 "사랑해 아빠"라고 말해 아빠 샘에게 다시 한번 감동을 안겼다.



이시연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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