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너무 어려워요'' '골목식당' 모둠초밥집, 손님들 혹평에 충격‥눈물 '왈칵'[종합]
등록 : 2019.10.10

[OSEN=김수형 기자] 돈가스집과 튀김덥밥집이 기본을 잡아가는 가운데, 초밥집 사장이 손님들의 혹평에 눈물을 쏟았다. 

9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둔촌동 골목 편이 그려졌다. 

둔촌동 골목편이 그려진 가운데, 백종원이 모둠초밥집을 찾았다. 초밥 고수의 신메뉴에 앞서, 밥 양이 4g 늘어난 것을 알아챘다. 백종원은 "맛있는 밥의 장점을  살려 밥이 많아도 맛있을 것"이라 했으나 사장은 "밥 양을 늘리는 우려가 있다"며 조심스러워했다. 사장은 "손님들이 생선 맛이 안 난다고 할 수 있다"며 걱정, 백종원은 "일본가면 밥양이 두 배, 밥 양이 더 많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사장은 여전히 같은 의견을 보이자 백종원은 상권상 높은 가격의 초밥을 파는 것은 불가능함을 전하면서 모둠 초밥집만의 장점을 찾기 위해 고민했다. 백종원은 "한끼라도 충분하면서 초밥을 먹을 수 있길 바란다, 그걸 맞춰보려 했던 것"면서 "그래서 지금 하나 해보려한다, 초새우와 참 다랑어, 도미 초밥은 20g으로 변경해 비교해보자"고 제안했다.

이어 백종원은 9천원 초밥세트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지 제안했다. 단일 메뉴 구성으로 최대 효율을 내야하기 때문이었다.  백종원은 "가성비 메뉴로 입지를 다진 후 본겨적으로 눈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