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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챔' 악동뮤지션→세븐틴→엑소 첸, 10월 둘째주 1위 후보 격돌
등록 : 2019.10.09

방송화면 캡처

[OSEN=장우영 기자] ‘쇼챔피언’ 악동뮤지션과 트와이스, 세븐틴, 원어스, 엑소 첸이 1위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뮤직 ‘쇼챔피언’에서는 10월 둘째주 챔피언송 후보들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챔피언송 후보에는 악동뮤지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거지’, 트와이스 ‘필 스페셜’, 세븐틴 ‘독:피어’, 원어스 ‘가자’, 첸 ‘우리 어떻게 할까요’가 이름을 올렸다.

음원 강자 악동뮤지션과 첸부터 대세 그룹 트와이스, 세븐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신예 원어스까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이날 ‘쇼챔피언’에는 장우혁, 백지영, 정세운, 원어스, 하민우, 드림캐쳐, 세러데이, 강시원, 라임소다, 해시태그, 아르곤, 써드아이, 퍼플백, ANS, K타이거즈 제로, 지동국, 하유비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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