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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해투4' 마지막 촬영도 열일..'1일 2녹화'[스타이슈]
등록 : 2019.10.10
[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조윤희./사진=김창현 기자
조윤희./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조윤희가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 마지막 촬영 날에도 열일한다.

조윤희는 오는 28일 '해피투게더4' 마지막 녹화에 참여한다. 조윤희는 지난해 10월 11일 방송분부터 '해피투게더4'의 고정 MC를 맡아왔지만, 지난 25일 드라마 촬영에 전념하기 위해 '해피투게더4'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조윤희는 마지막 촬영이 진행되는 28일 두 개의 녹화분을 촬영할 전망이다. 26일 '해피투게더4'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조윤희가 이날 2개의 촬영을 진행한다. 이 녹화분은 오는 10월 10일과 10월 17일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첫 번째 촬영 팀은 지난 1일 종영한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 팀이다. 이날 녹화에는 배우 정동환, 배혜선, 가수 겸 배우 피오, 강미나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어 가수 백지영, 별, 심은진, 유재환도 이날 녹화에 참여한다. 이들은 가수라는 공통점을 소재로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

이에 조윤희가 '해피투게더4' 마지막 촬영에서, 이들과 어떤 대화를 나누며, 프로그램을 진행할지 관심이 모인다. 또한 조윤희가 '해피투게더4' 마지막 녹화에서 어떤 소감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조윤희는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에서 아나운서 출신 재벌가 사모님 김설아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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