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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측 ''소나무 나현
등록 : 2019.09.23

TS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부존재확인소송을 제기한 걸그룹 소나무 멤버 나현(왼쪽)과 수민(오른쪽), OSEN DB.

[OSEN=선미경 기자] 걸그룹 소나무 멤버 나현과 수민이 TS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오후 OSEN에 “나현과 수민이 전속계약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한 것은 사실”이라며, “자세한 입장은 내용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나현과 수민은 지난달 법률대리인을 통해 소속사인 TS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부존재확인소송을 제기했다. 나현과 수민 역시 정산자료 미제공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TS엔터테인먼트는 나현과 수민의 소송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입장을 정리 중인 상황이다.

[OSEN=민경훈 기자]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SBS MTV '더 쇼' 생방송서 소나무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rumi@osen.co.kr

나현과 수민은 지난 2014년 소나무의 EP앨범 ‘데자뷰’로 데뷔해 음악 활동과 예능 등에서 활약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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