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인가' 세븐틴부터 라붐·드림캐쳐까지..22일 컴백 무대
등록 : 2019.09.22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 인기 아이돌 그룹들이 차례로 컴백한다.


22일 SBS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0분 방송되는 '인기가요’에서는 세븐틴, 라붐, 드림캐쳐가 출연해 컴백 무대를 꾸민다.

세븐틴은 이날 무대에서 '독: 피어(Fear)'와 '스냅슛' 등 2개의 신곡을 선보인다. 새 앨범 '언 오드'(An Ode) 타이틀 곡인 '독: 피어'는 묵직한 베이스 사운드 기반의 R&B 곡으로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독으로 표현한 곡이다.

퍼포먼스 장인답게 세븐틴은 어두우면서도 절제된 섹시함이 묻어나는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세븐틴의 청량미가 강조된 '스냅슛' 무대도 준비돼 있다.

라붐과 드림캐쳐도 컴백 무대를 갖는다. 라붐은 새 앨범 '투 오브 어스'(Two Of Us)의 타이틀곡 '파이어 워크'(Firework)로 컴백 신고식을 치른다.

'파이어 워크'는 남녀 간의 사랑을 화려하게 타오르는 불꽃놀이에 빗대 표현한 라틴 스타일의 곡이다. 파워풀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더한 '파이어 워크' 무대는 라붐의 업그레이드된 성숙미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스페셜 미니앨범으로 돌아온 드림캐쳐는 앨범 타이틀곡 '데자부'(Deja Vu)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3인조 유닛 그룹 틴틴이 '핫' 데뷔 무대를 앞두고 있다. 틴틴의 멤버 이진우, 이태승, 이우진은 '프로듀스X101'에서 막내 라인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날 틴틴은 소년들의 청량한 고백이 담긴 댄스곡 '책임져요'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ANS, THE BOYZ, 드림캐쳐, 라붐, 로켓펀치, 세븐틴, 3YE(써드아이), CLC, 아이즈(IZ), 에버글로우, 위걸스, 유재필, 정동하, 틴틴, 현수가 출연한다.


윤성열 기자 bogo109@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