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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기생충' 박명훈,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캐스팅..황정민
등록 : 2019.09.19

엘아이엠엔터테인먼트

[OSEN=김보라 기자] 배우 박명훈의 차기작이 결정됐다. 홍원찬 감독의 신작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이다.

19일 OSEN 취재 결과, 박명훈은 최근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측으로부터 시나리오를 받고 출연을 결정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는 마지막 청부 살인 의뢰로 자신이 지키려 했던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남자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액션 영화. 박명훈은 남자의 조력자 역할로 출연한다.

배우 황정민과 이정재가 영화 ‘신세계’(감독 박훈정, 2013) 이후 재회한 작품이어서 캐스팅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이달 말 크랭크인해 내년 1월께 크랭크업 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다. 

제작은 영화 ‘곤지암’(감독 정범식, 2018) ‘마약왕’(감독 우민호, 2018) ‘덕혜옹주’(감독 허진호, 2016) 등을 제작한 하이브미디어코프에서, 배급은 CJ엔터테인먼트에서 맡는다.

한편 홍원찬 감독은 영화 ‘추격자’(2008) ‘작전’(2009) ‘황해’(2010) ‘내가 살인범이다’(2012)의 각색을, ‘오피스’(2015)의 각본 및 연출을 맡았다./ watc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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