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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향기''…김향기, 드라마 뒤풀이 귀여움 한도 초과(ft.강기영) [★SHOT!]
등록 : 2019.09.11

김향기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향기가 ‘볼빨간 향기’로 변신했다.

김향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결쌤 최고.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종방연 당시 강기영과 함께 사진을 촬영 중인 김향기의 모습이 담겼다.

김향기와 강기영은 환한 미소와 함께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선남선녀 비주얼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김향기는 양 볼이 빨간 모습으로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향기는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 유수빈 역을 연기했고, 강기영은 김한결 역으로 출연했다.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 드라마로, 지난 10일 종영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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